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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4-29 16:11
입원환자 보호자입니다.
 글쓴이 : 고영희
조회 : 465  
이렇게 병원 홈페이지까지 글을 남기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정말 감사함이 크기 때문입니다.
저희 할머니가 연세가 있으셔서 집에서 모시기가 힘이 들어 요양병원 이곳저곳에 모셔봤습니다..
아무래도 집이 아닌 병원이라 적응하기 정말 힘들어하시더라고요...
최대한 할머니가 집처럼 몸과 마음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고 건강까지 되찾을 수 있는 곳을 원했습니다.
계속 연산관자재요양병원에 모시고 있는데 할머니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정말 만족 중입니다..
코로나로 자주 만나 뵙지는 못하고 비대면 면회로만 한 번씩 보지만서도
선생님들께서 정말 가족처럼 대해주시니 아쉬운 마음이 대체가 되는 듯합니다...
할머니를 자주는 못 보지만 가끔 볼 때마다 몸이나 기분상태도 많이 좋아지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습니다.
다 선생님들께서 잘 챙겨주시니 나오는 결과겠지요..
저희 가족이 느끼고 있는 이 감사함을 어떻게 전하면 좋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관자재… 21-07-28 11:23
 
항상 어르신들을 위해 노력하고 모두가 행복한 병원이되는 관자재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