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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7-28 14:11
안녕하세요~^^
 글쓴이 : 조금미
조회 : 218  
퇴원한지는 몇달 되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남편이 갑자기 쓰러져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는 와중에
혼자 감당이 안되어 마음은 무거웠지만 급히 입원을 시켰는데요
남편 나이가 많은 편이 아니었기에 걱정이 많았어요..
큰병원에서는 재활을 필요로 한다길래 여러군데 상담을 해보니
관자재가 괜찮아보여 맡기게 되었는데요~
입원할 때 남편 의식도 없는 상태라 걱정만 있었거든요..
그래서 처음 상담을 받을 때는 호전이 되려나 긴가민가 했어요..
하지만 재활전문병원이다보니까~ 열심히 재활도 받고..
잘 돌봐주신 덕분에 의식도 깨어나고 예전처럼 완전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생활을 하기에 저희가족은 기적이라고 말하네요^^
이게 다 연산관자재 선생님들의 노력덕분이랍니다~
그동안 감사했어요^^~